>   보도자료  >  화미주헤어 김영기 대표, ‘간절함으로 운명을 이겨라’ 출간

화미주헤어 김영기 대표, ‘간절함으로 운명을 이겨라’ 출간

 

[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restmb_allidxmake

고물가에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경기불황의 시대, 특화된 마케팅과 서비스 시스템 등 성장을 위한 남다른 경영 전략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대전제다.

독특한 마케팅으로 연간 고객 100만을 달성한 서비스 기업 ‘화미주헤어’ 김영기 대표가 기업 운영과 자기 성장의 비법을 담은 경영전략서인 ‘간절함으로 운명을 이겨라’(출판사 책읽는달)을 2월의 시작을 알리며 출간했다.

신간은 김 대표가 중학교 졸업 후 가진 것 하나 없이 사회에 뛰어들어 미용기업의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담고 있다. 책을 통해 저자는 거창한 경영이론이나 컨설턴트가 아닌, 현장에서 뼈아프게 경험하고 절절하게 깨달은 살아 있는 지식 ‘가장 쉽고 간단한 성공의 방정식’을 말한다.

그는 “화미주아카데미를 설립 후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오픈 6개월 후 매출이 정확하게 40% 증가했다”면서 “물론 교육 효과만으로 매출이 오른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직원 교육이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 없다”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또 “아카데미가 설립되고, 수준 높은 교육과 트레이닝을 받는다는 직원들의 자부심은 예상 밖의 수확이었다. 한 마디로 사기충천한 직원들의 변화가 만들어낸 결과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창업에 도전하기는 쉽지만 성공의 길은 매우 좁다. 창업자라면, 성공하는 창업자는 무엇이 다른지 알아둬야 한다”며 “미용실 원장과 헤어디자이너를 비롯해 생존과 경영이라는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자영업자, 크고 작은 기업의 경영자들에게 열쇠를 찾아주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밖에 신간은 부산 광복동에서 시작한 작은 미용실이, 어떻게 한국의 대표적 미용 기업으로 크게 됐는지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미용을 배운 적도 없는 저자가 미용기업의 CEO가 된 과정과 꿈을 구체화한 비전을 통해 당초 목표했던 기간보다 몇 년 일찍 목표를 이뤄낼 수 있었던 점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나아가 저자는 사업에 특별한 운이 없는 이들이라도, 가슴에 품은 꿈을 지키기 위해 단 한 순간도 간절한 마음을 내려놓지 말라고 얘기하며, 스스로의 변화전략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