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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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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빡간디
작성일
2018-05-05 10:13
첨부파일
화미주 홈페이지는 고객의 소리(VOC) 안들으시고
무조건 보여주기식 칭찬메뉴만 있어 글을 남깁니다.
화미주의 데스크에는 디자이너별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경력이 조금 적으시어 실력은 있으신데 승격이 안되셨겠지만 수석실장급 또는 점장/원장들에게 비싼 돈을 주더라도 커트를 하는거겠지요. 그럼 처음 방문을 했다면 커트의 경우 조금 더 믿고 하실 수 있는 분을 지정해주셔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처음이니 수석급실장님들의 커트비를 받으시고 경력이 가장 적은 스타일이스트분을 지정해 주시나요?화미주 지점별 디자이너 메뉴에서도 그분이 없더라구요. 네~ 업데이트가 실시간으로 안되어 그렇겠지요. 저는 전일 용호동 지점을 찾았습니다. 대게 장산 이가자를 가는데 용호동이 본가여서 외관도 깔끔한 용호동 지점을 찾았습니다. 물론 수석급실장님으로 부탁을 드렸구요. 손님은 디자이너가 아닙니다. 물론 연예인과 동일하게 커트 해달라고 하는것고 아니고 이런 스타일로 커트를 해달라고 사진을 보여 드리는 겁니다. 대게 디자이너분들은 원하는 스타일을 말을 하면 아~~ 그럴 경우 사진과 원하는 스타일이 안나오는데 괜찮으세요? 이렇게 하셔야 되도록 저런 스타일이 나와요 하는데 용호동은 특이 하더라구요. 사진을 보여드렸음에도 귀를 다 파드릴까요? 그 말만 물으시고 네~ 와 동시에 남자머리로 변형이 되었습니다. 대게 디자이너분들은 그런 조언을 해주시는데 화미주의 수석급 디자이너분들은 그렇지 않으신가보네요. 전 머리를 자르면서 미용실에 앉아 울어 본 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머리를 망쳐도 대게 이렇게 남자머리로 짧게 자르지 않으셔서 그냥 조금 길면되지 하고 마는편인데 진짜 제 머리에 너무 하셨어요. 또 제가 우니 기분이 나쁘셨겠지요. 정리 하다마시고 디자이너분이 자리를 비우셨는데 스탭 모두 다 따라나가시고 저혼자 커팅보를 두르고 있으니 그제야 남자 스탭 한분이 오셔서 머리카락만 털어주시고 또 그렇게 혼자 커팅보를 두르고 또 몇분간 방치가 되었습니다. 물론 기분이야 나쁘시겠지요. 하지만 저도 사람이고 손님 아니겠습니까? 당분간은 외출은 물론이고 집에 은둔형으로 살아야합니다. 머리 보고 있노라니 하루종일 눈물만 나옵니다. 홈페이지에 별도로 고객의소리를 적을 곳이 없어 이곳에 불편한 심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이뿌게 잘라주셨는지 사진과 함께 다른 커뮤니티에도 올려봐야겠네요. 이런글 쓰는 저만 나쁘다 하지마시고 기본적인것에 충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커팅비를 안받으신다고 하셔서 지불하겠다며 5만원을 드렸는데 이제 보니 거스름 돈을 3만원 주셨더라구요. 차액분은 입금 해드리겠습니다. 정신이 없어 뛰다보니 그냥 지갑에 넣고 집에 도착해서 봤네요. 제 개인정보에 휴대폰으로 계좌 남겨주시면 차액 입금 해드릴께요. 도저히 재방문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커트 해주셨는데 차액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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